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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년차 간호사, 부푼 배를 안고 학위 취득 도전! 추천수 : 1 조회수 : 4413
단계 학과 : 간호학과 작성자 : dja7*** 수험번호 : 40174****
작성일 : 2022-01-31 첨부파일 완료  
 

1. 내가 독학학위제 선택한 이유 

전문학사로 졸업하고, 병원에 취업하며 4년제인 친구들보다 저는 항상 호봉이 낮았습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더 먼 미래를 그릴때도 학사는 꼭 필요했습니다. 현재도, 미래도 꼭 필요한 것이 ‘전문학사’가 아닌 ‘학사’였습니다.

 

7년전, 제가 3년제 대학을 졸업하기 직전에 간호대가 4년으로 일원화가 되었습니다. 바로 1년을 더 공부하고 졸업하고 싶었지만, 학교 비리로 4년제 과정이 1년 가량 지연되며 저는 그대로 졸업해야 했습니다. 공부는 시기를 놓치면 더 하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그 말대로 졸업하고 9년차 간호사가 되었지만 전문학사를 넘어 학사를 따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은 연차 사용이 어려워 출석이 필요한 편입은 힘들었고 업무량과 오버타임으로 방통대를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5년차 쯤 되었을 때부터 독학학위제를 알게 되었고 시간과 비용에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하여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은 2년마다 사놓고 공부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시험도 한번도 보지 못하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새 결혼도 하고 시간은 더 없어졌고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 자신이 한심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부풀어 가는 배를 안고 코로나 병동에서 일하다 휴직을 하게되었고, 독학사 시험까지 2달 가량의 시간이 남았더군요. 저는 다시 독학학위제에 진심으로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독학사를 검색하자마자 가장 상단에 imbc가 뜨더라구요. 합격률 1위, 장학금 수여, 내년에도 연장 가능! 이 문구를 읽고 다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이번엔 정말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임신 후기였던, 9월에 imbc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가와 함께 시험을 치고 합격하고 싶었습니다.

 

 

2. 나만의 학습비법과 노하우

임신 후기가 되자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습니다. 30분 이상 의자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어요. imbc는 핸드폰 강의도 들을 수 있어 앉아서 공부하다 허리가 아프면 누워서 핸드폰으로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습니다. 내가 만약 독학을 했으면 몸이 많이 불편해 장시간 앉아서 밑줄 치고, 읽고 하는 행위가 아예 불가능하니 이번 합격도 물건너 갔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mbc 강의을 선택한 것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귀로 들으면 되니까요.

 

아기와 태교하며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누워서, 산책하며 그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다 들으면 문제를 풀고 다시 누워서 강의를 들으며 채점했습니다.

 

강의가 이해가 안되거나 집중이 안되서 내용을 놓치면 다시 들었습니다. 강의를 반복하여 듣는 것! 그것이 제 학습 노하우였습니다. 공부는 국사-국어-전공과목 순서로 한과목 강의를 다 듣고 문제 풀고 이후 총정리 강의를 순서대로 다 듣고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총정리 강의가 매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시험 전날 들었던 것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강의만 잘 들으면 합격은 수월하게 가능합니다.


3.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임신하고 많이 졸리고 몸도 힘들고 잘 앉아 있지도 못해 거의 누워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졸아서 못들으면 다시 듣고 하며 라디오 듣는 기분으로 계속 들었습니다. 이렇게 2달가량 하루 2~3시간 정도 공부 하고 평균 78점이 나왔습니다. 강의만 다 들으면 무난하게 합격 가능하니 무서워하지 말고 무조건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주관식 문제가 무서울 수 있겠지만 총정리 강의에서 하는 얘기가 많이 출제가 되니 시험전에는 꼭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관식은 뭐라도 꼭 쓰면 부분 점수라도 주니 모르더라도 무조건 쓰시길 바랍니다!

 

추신 : 시험볼때는 무조건 총점합격제로 하시길 바랍니다. 과목별합격제를 한 독학한 제 친구는 과락해서 한과목 다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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